2026년 9월 17일, 오늘은 직지로타리클럽에서 점심급식 봉사활동을 나오셨습니다. 수육과 어육볶음, 그리고 구수하고 시원한 얼가리된장국을 마련해주셨습니다.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식단, 고맙습니다.